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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이한기차

여행사이드 여행사이드 2019.07.31 08:57


특이한기차



다른 지역과 달리 매화꽃과 함께 기차가 달리는 풍경을 담을
수 있는 곳으로 봄이면 사진출사지로 인기가 높은 곳 중
하나이다. 햇살도좋아 날씨도좋아 그냥 서있는것만으로도
기분이좋아졌던날 ​ 일반기차와는 다르게 생겼답니다.



기차가 칙칙 떠나간다. 여행에서 가장 기억에 남는게
무엇일까 생각해본다면 나 blog.naver.com ▲ 도야마역에서
잊지말고 먹어보아야할 에키벤 이곳에서 발견했던 특이한
점은 바로 기차역 안에 전차가 있다는 것이었다.



태우고 뭍으로 내린 곳이 메시나. 바로 이탈리아 본토와
시칠리아섬을 연결하는 곳에 있는 도시였습니다. 가지는
사람도 있습니다. 이들은 2층 객차를 전세낸 듯 대여섯 명의
아이들을 통제한다는 명분으로 그들 스스로도 통제할 수 없을
만큼 커다란 소음을 발생시키고 있었다.



좋았습니다. 한 번 탔으니 파란색 한 번 타자응 이 기차가
잘츠부르크까지 가는 기차입니다. 역입니다. 51번 기차라고
되어있는데, 그러면 저 전광판에 51번 기차는 몇번 플랫폼으로
가라고 나와있다.



위하여 코래일이 국내처음으로 운행하기 시작한
중부내부순환열차 백두대간 협곡열차 환승 를 타고 2013년
5월2일 07시45분발 서울역을 출발했다. 유일한 사진입니다.
훌쩍 넘어 간다고 하네요. 아마 한국에서는 조금 더
비싸겠지요 그래도 아이들이 너무 좋아하니, 그 만한 가치가
있을 것 같기는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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