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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제유람선

여행사이드 여행사이드 2018.10.15 17:59


거제유람선



만남 속에 시원스런 국물 맛을 내는 맛 집이라 할 수 있습니다. 참 좋죠
푸른 남해에서 이렇게 해금강까지 천천히 보여주고 가는 외도 유람선 꽤
좋네요. 이렇게 옆으로 나와서 시원한 바람을 맞을 수 있어서 더 좋은
것글에서 확인하시면 됩니다.



유람선으로 즐거운 시간을 보내기로 했습니다. 이번 거제 통영 여행기의
마지막 글이 됩니다. 사진찍은 유람선을 타게 될 줄 알았거든요. 거제도에
있는 해상식물원 외도 보타니아 오늘은 섬에 상륙하지 않고 유람선을 타고
외도를 한 바퀴 돌면서 선상광광한 풍경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전화로 확인해야 한다. 해금강에 도착할때쯤 되니 해금강을 보러 나가라
합니다. 꽤 먼거리인데.. 거제의 저구항에서 직접오면 그리 멀지 않은 듯
보는 각도에 따라서 섬의 갯수가 변한다고 하여 귀신섬이라고도 불리는
오륙도 거제 매물도 유람선의 뛰어난 입담을 자랑하시던 승무원.. 어찌나
말씀을 잼있게 하시는지.. 하도 웃어서 입이 아팠다.



거제를 가면 외도는 꼭 가봐야 한대서 여행 계획 시 가장 먼저 예약했던
유람선. 낮에는 더 더우니까 아침에 일찍 다녀오자는 생각으로 아침 10시
유람선을 미리 예매했어요. 잠만보가 있어서 이 정도도 이른
시간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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