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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휴가

여행사이드 여행사이드 2019.03.18 23:41


가족휴가



울산 바위와 달마봉, 그리고 점점 어두어 가는 황혼을
감상하였습니다. 안녕하세요, 피터에요. 가족들과 조금 이른
여름 휴가를 다녀왔습니다. 휴가를 가죠. 휴가도 아이들만을
위한 휴가가 아니라 가족모두가 즐길 수 있는 휴가의 형태를
띕니다.



차나 자전거가 다니지 못하는 샛길에선 아주 유용합니다.
​3박4일 가족 휴가 ​힘들지만 재미있었던 저희 가족 휴가는
​​강원도 홍천​​에 있는 ​​비발디 워터파크,
리조트​​에서의 후기를 남겨드리려고 합니다 ​​가장
좋았던 점 ​​​가장 아쉬 웠던 점 ​​그리고 ​​가야 할
곳과 가지 말아야 할 곳을 ​​알아보겠습니다.



가족을 이끌고 천천히 호룡곡산에 올랐다. 아무데도 가지
않는것이야 말로 바깥의 모든 장소를 이해할 수 있는 원대한
모험 34 이라는 말도 있지만 나는 또 다시 길 떠나고 싶다 이번
여수 순천 느긋한 가족휴가 여행은 아련히 지나간 아쉽고도
고운 꿈결같은 행복한 여행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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